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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화돼지왕갈비, 전국 40여 개 가맹점에 ‘매너캡’ 지원

관리자 2021-05-13 조회수 314


30년 전통 돼지갈비 프랜차이즈 ‘화화돼지왕갈비’의 가맹본사 미소에프엔씨(대표 유인성)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형성을 위해 비말차단 ‘매너캡’을 제작하여 전국 40여 개 가맹점에 약 5만 장 여분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3월과 올해 1월 두 차례에 걸쳐 본사 차원에서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총 2억여 원 상당의 물류지원을 실시한 것에 이은 지원책이다.

가맹본사 측에 따르면 음식점 안에서도 음식물 섭취 시를 제외하고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는데, 

음식 섭취 시에는 순간적으로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고안된 매너캡은 식사 중 불가피한 대화를 할 때나 

밥을 먹으며 앞사람에게 침이나 음식물이 튀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현재 화화돼지왕갈비의 전국 약 40여 개 가맹점에서 매너캡을 사용하고 있다.


이밖에도 화화돼지왕갈비 가맹본사는 물류지원 및 마케팅지원 등 코로나19 사태 속 어려움에 처한 가맹점들을 위해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화화돼지왕갈비 가맹본사 관계자는 “매너캡이 다소 번거롭고 불편할 수 있지만, 식당을 찾아주신 손님들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이번 매너캡 5만 장 제작 및 지원을 시작으로 

향후 10만 장 추가 제작까지 계획 중이다”라고 전했다.





출처 : 아시아에이(http://www.asia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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