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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화돼지왕갈비, 2차 본사물류지원 실시로 가맹점과 상생 도모

관리자 2021-05-13 조회수 290


투데이코리아=박영배 기자 |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가 불러온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경기 침체로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일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들은 2021년 새해를 맞아 

가맹점과의 상생 정책을 펼치며 훈훈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30년 전통 돼지갈비 프랜차이즈 ‘화화돼지왕갈비’의 가맹본사인 미소에프엔씨(대표 유인성) 역시 

전국 40여 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2차 본사 물류지원을 실시하며 ‘착한기업’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해 3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가맹점들을 위해 1억여 원 규모의 1차 물류지원을 실시한 것에 이어,

 올해도 전국 가맹점들의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로 한 것이다. 이번 2차 본사물류지원을 통해서는 1억여 원 상당의 물류를 지원한다. 

또한 긴급 비상대책반을 꾸려 각 가맹점의 피해 규모와 운영 상의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한편, 

향후 가맹점에서 사용될 일회용 매너캡을 제작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심각 단계가 하향 조정될 경우 2021년 마케팅의 일환으로 대규모 창업지원 프로젝트 프로모션도 기획 중이며, 방역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 브랜드 마케팅의 첫걸음으로는 CBS 인터넷 라디오를 통해 경쾌한 분위기의 로고송을 송출하고 있다. 

앞으로 고깃집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가맹점주들을 위한 여러 지원프로젝트를 기획, 실행할 예정이라는 것이 기업 측의 설명이다. 

유인성 화화돼지왕갈비 대표는 “프랜차이즈 사업은 가맹점이 잘 돼야 가맹본부가 있다는 신념 하에 

전국 가맹점들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고자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서로 간의 신뢰 속에 노력한다면 

언젠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출처 : 투데이코리아(http://www.today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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