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테크노밸리점

화화돼지왕갈비 아산테크노밸리점

전현주 이사

테이블 33T

월 최고매출 2억


 

화화돼지왕갈비의 간판이라 할 수 있는 아산테크노밸리점은 2017년 10월에 확장 이전(초기에는 천안두정동, 천안신부동에서 시작하여 평택소사벌로 확장이전)하여
현재까지 아산테크노밸리 상권내에서 매출 1억원대로 시작하여 현재는 2억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하면서 부동의 1위자리를 지키며, 지역내에서 돼지갈비 맛집으로서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아산테크노밸리점 전현주 이사는 화화돼지왕갈비의 공동창업주이자 회사의 메뉴개발총괄이사로서도 활약하며, 브랜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하루하루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다. 외모는 가냘픈 여인의 모습을 하며 수줍은 소녀 같지만, 자신이 맡은 일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지기 싫어하는 불굴의 정신과완벽하게 처리해 나가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철의 여인같은 강인한 면모를 보이며, 화화돼지왕갈비의 브랜드 발전을 위해 오늘도 뛰고 있다.


전현주 이사는 지역내에서 이렇게 많은 고객이 찾아오는 비결은 한가지 "직원을 가족처럼 생각하라. 곧 이것은 직원이 즐거워야 고객에게 기쁨을 줄 수있다. 이것이 기본이
되어야 매장이 발전할 수 있다. 또한 항상 깨끗이 청결을 유지하고, 고객 한분 한분께 내 부모님처럼, 내 자식처럼 한결 같은 서비스로 대할 때 그 결과는 나도 모르는 사이
내 옆에 와있더라며, 청결과 서비스는 점주의 관심과 애착이 있을 때 고객감동으로 이어질 수 잇다고 말한다."
이에 전현주 이사는 고객 한분 한분에게 정성스러운 음식을 담기 위해 오늘도 대장금 같은 마음으로 쉼없이 달리고 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성공창업문의

1588-9214


팝업 타이틀

팝업 내용